제6회 세실대학 졸업식 및 신자사역자 임명식이 8월 30일(주) 오후 4시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있었습니다.
세실대학 6기 졸업생은 강화캠퍼스 8명, 수원캠퍼스 14명으로 이 중 강화캠퍼스 6명, 수원캠퍼스 13명 모두 19명이 신자사역자 안수를 받았습니다. 또한 신자사역자 재임명자는 1기 18명, 2기 16명, 3기 17명, 4기 25명, 5기 14명 등 모두 90명입니다.
졸업식에서 냉정리교회 유영근 디모네 교우가 섬김상(교구장상)을, 수원교회 주재성 프란시스 교우가 모범상(세실대학운영특별위원장상)을 받았습니다. 우리 교회 이정연 클라라 교우와 수원교회 이은진 마리안느 교우가 졸업자 대표 소감 발표를 했으며, 세실대학 이사회 초대 이사장인 강남교회 김영환 사무엘 교우와 초대 세실대학 운영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성남교회 신부식 니콜라 교우가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세실대학 6기 졸업생 모두에게 축하를 전하며, 배움의 열매를 삶으로 이어가 각자의 자리에서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신앙의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날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하느님의 은총과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신자사역자 임명을 위한 기도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께서는 자비로우시며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나이다. 비오니, 이제 주님의 부르심으로 신자사역자로 임명받기 위해 이 자리에 나온 종들에게 강복하시고 은혜를 베푸시어 저희들이 받은 직분을 힘써 행함으로 모든 일에 주님의 영광을 위하고, 주님의 교회를 확장하는 데 온 마음으로 헌신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제6회 세실대학 졸업식 및 신자사역자 임명식이 8월 30일(주) 오후 4시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있었습니다.
세실대학 6기 졸업생은 강화캠퍼스 8명, 수원캠퍼스 14명으로 이 중 강화캠퍼스 6명, 수원캠퍼스 13명 모두 19명이 신자사역자 안수를 받았습니다. 또한 신자사역자 재임명자는 1기 18명, 2기 16명, 3기 17명, 4기 25명, 5기 14명 등 모두 90명입니다.
졸업식에서 냉정리교회 유영근 디모네 교우가 섬김상(교구장상)을, 수원교회 주재성 프란시스 교우가 모범상(세실대학운영특별위원장상)을 받았습니다. 우리 교회 이정연 클라라 교우와 수원교회 이은진 마리안느 교우가 졸업자 대표 소감 발표를 했으며, 세실대학 이사회 초대 이사장인 강남교회 김영환 사무엘 교우와 초대 세실대학 운영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성남교회 신부식 니콜라 교우가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세실대학 6기 졸업생 모두에게 축하를 전하며, 배움의 열매를 삶으로 이어가 각자의 자리에서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신앙의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날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하느님의 은총과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신자사역자 임명을 위한 기도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께서는 자비로우시며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나이다. 비오니, 이제 주님의 부르심으로 신자사역자로 임명받기 위해 이 자리에 나온 종들에게 강복하시고 은혜를 베푸시어 저희들이 받은 직분을 힘써 행함으로 모든 일에 주님의 영광을 위하고, 주님의 교회를 확장하는 데 온 마음으로 헌신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