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8일 강화요양병원에서 병중에 세례를 받으신 이상희(마티아) 교우가 6월 25일 주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6월 26일 오후 2시 강화장례식장에서 주성식 신부님의 인도로 조문기도를 드렸습니다. 6월 27일 인천가족공원 화장 후 강화해누리공원에서 주성식 신부님의 집전으로 안치예식이 거행되었으며, 평작묘로 부부 합장을 했습니다. 우리 교인은 주성식 신부, 김태성 신자회장, 유병우 사제회장, 최유석 교우, 홍기성 교우, 이은정 교우가 참여했습니다.
마티아 교우는 세례를 받으신 뒤 병중에도 주일감사성찬례에 참여하시며 교우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병세가 악화되어 성찬례를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실 때도 있어 모두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셨습니다.
이제 모든 고통과 수고를 내려놓으시고, 주님의 품 안에서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지난 5월 8일 강화요양병원에서 병중에 세례를 받으신 이상희(마티아) 교우가 6월 25일 주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6월 26일 오후 2시 강화장례식장에서 주성식 신부님의 인도로 조문기도를 드렸습니다. 6월 27일 인천가족공원 화장 후 강화해누리공원에서 주성식 신부님의 집전으로 안치예식이 거행되었으며, 평작묘로 부부 합장을 했습니다. 우리 교인은 주성식 신부, 김태성 신자회장, 유병우 사제회장, 최유석 교우, 홍기성 교우, 이은정 교우가 참여했습니다.
마티아 교우는 세례를 받으신 뒤 병중에도 주일감사성찬례에 참여하시며 교우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병세가 악화되어 성찬례를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실 때도 있어 모두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셨습니다.
이제 모든 고통과 수고를 내려놓으시고, 주님의 품 안에서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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