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억하는 사순절 여정 후반기, 사순절 신앙훈련의 일환으로 3월 27일(금) 밤에 정승구 안드레 신부님의 인도로 주일학교 학생들과 엄마들이 함께 저녁기도를 드렸습니다. 이후 교회에서 하루를 묵으면서 다음날 새벽기도에 동참하여 사순절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습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몇몇 학생들은 얄궂게 찾아온 감기로 참여하지 못했고, 아빠들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쉽게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3월 28일(토) 5시 30분 새벽기도회는 배영희 교우의 인도, 정승구 안드레 신부님의 집전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벽기도회 역사상 최대 인원인 69명이 함께 하셨습니다. 힐러리성전 좌석이 모자라 보조의자까지 배치했는데 그것도 부족하여 교회식당 문을 열고 식당 쪽에 의자를 놓고 참여했습니다. 교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힐러리성전은 물론이고 교회식당까지 번져나갔습니다.
이제 내일 성지/고난주일을 시작으로 성주간에 들어갑니다. 성목요일 저녁 세족례/성찬제정 예식, 성금요일 낮 십자가의 길, 저녁 주의 수난 예식, 성토요일 부활밤 저녁기도 및 예식, 그리고 부활대축일까지 모든 교우님들이 함께 하셔서 주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억하고 기쁨의 부활을 함께 맞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억하는 사순절 여정 후반기, 사순절 신앙훈련의 일환으로 3월 27일(금) 밤에 정승구 안드레 신부님의 인도로 주일학교 학생들과 엄마들이 함께 저녁기도를 드렸습니다. 이후 교회에서 하루를 묵으면서 다음날 새벽기도에 동참하여 사순절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습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몇몇 학생들은 얄궂게 찾아온 감기로 참여하지 못했고, 아빠들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쉽게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3월 28일(토) 5시 30분 새벽기도회는 배영희 교우의 인도, 정승구 안드레 신부님의 집전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벽기도회 역사상 최대 인원인 69명이 함께 하셨습니다. 힐러리성전 좌석이 모자라 보조의자까지 배치했는데 그것도 부족하여 교회식당 문을 열고 식당 쪽에 의자를 놓고 참여했습니다. 교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힐러리성전은 물론이고 교회식당까지 번져나갔습니다.
이제 내일 성지/고난주일을 시작으로 성주간에 들어갑니다. 성목요일 저녁 세족례/성찬제정 예식, 성금요일 낮 십자가의 길, 저녁 주의 수난 예식, 성토요일 부활밤 저녁기도 및 예식, 그리고 부활대축일까지 모든 교우님들이 함께 하셔서 주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억하고 기쁨의 부활을 함께 맞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