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공회 서울교구 강화교무구

연합감사성찬례

2026년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가해 성삼위일체대축일)

온수리교회 성베드로성당 대성전


집전, 설교 : 김장환 엘리야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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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본기도


거룩하신 하느님, 교회로 하여금 삼위일체의 영광과 신비를 깨닫게 하시고 이 신앙으로 하느님을 예배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이 신비를 굳게 믿어 진리로 하나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느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제1독서

창세 1:1, 2:1-4상 (김명숙 베르다, 내리교회, 세실대 6기)


1:1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지어내셨다.


2:1 ◎이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2:2 하느님께서는 엿샛날까지 하시던 일을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 

2:3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새로 지으시고 이렛날에는 쉬시고 이 날을 거룩한 날로 정하시어 복을 주셨다. 

2:4상 하늘과 땅을 지어내신 순서는 위와 같았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시편 8편


● 하느님, 우리의 I 주- I 여!

○ 주님의 이름 온 세상에 어찌 이리 I 크십 I 니- I 까!

● 이로써 원수들과 반역자들을 꺾 I 으시 I 고

○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무색케 I 하셨 I 습니 I 다.

● 당신의 작품, 손수 만드신 저 I 하늘 I 과

○ 달아 놓으신 달과 별들을 I 우러 I 러 보 I 면

●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생각해 I 주시 I 며

○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보살펴 I 주십 I 니- I 까?

● 그를 하느님 다음가는 자리에 앉 I 히시 I 고

○ 존귀와 영광의 관을 씌워 I 주셨 I 습니 I 다.

● 손수 만드신 만물을 다스리게 I 하시 I 고

○ 모든 것을 발밑에 거느리게 I 하셨 I 습니 I 다.

 

◉ 영광이 I 성부 ❘ 와   ○ 성 I 자와 I 성령께 

◉ 처음과 같이 I 지금 I 도

○ 그리고 영 I 원히 I 아- I 멘

제2독서

2고린 13:11-13 (윤수현 베로니카, 초지교회)


13:11 ◎형제 여러분, 그러면 안녕히 계십시오. 온전하게 되기를 힘쓰며 내 권고를 귀담아 들으십시오. 그리고 뜻을 같이하여 평화롭게 사십시오.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셔주실 것입니다. 

13:12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모든 성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께서 이루어주시는 친교를 여러분 모두가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복음성경 

마태 28:16-20 (정승구 안드레 신부)


28:16 ◎열한 제자는 예수께서 일러주신 대로 갈릴래아에 있는 산으로 갔다. 

28:17 그들은 거기에서 예수를 뵙고 엎드려 절하였다. 그러나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28:18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28:20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 주님의 복음입니다.

◉ (✠) 그리스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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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과 <교회와 세상을 위한 기도>를 생략하고 아래 예식문으로 진행합니다.

거룩하시다

하느님의 어린양

✠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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