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안드레 성당과 베드로 성당
촬영일자 : 2025. 05.11
출품자명 : 고석현(모세)
소개글 :
온수리 성공회의 특별함은 바로 두 성당이 함께 완성하는 그림입니다.
오래된 안드레 성당은 신앙의 뿌리, 새롭게 지어진 붉은기와의 베드로 성당은 신앙의 날개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한 세기를 넘는 시차를 두고 지어졌지만 두 성당은 서로를 비추며 온수리 마을과 교회를 지켜왔겠지요.
그래서 온수리 성공회는 단순한 예배당이 아니라 세대와 시대를 이어주는 신앙의 길목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성당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이렇게 속삭이는 듯합니다.
과거를 잊지 말고
현재를 사랑하며
미래를 향해 전도하라
오래된 기와와 붉은 지붕이 나란히 서있는 풍경은 그 자체로 신앙의 역사, 사랑의 상징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 2025 Onsuri Anglican Church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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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드레 성당과 베드로 성당
촬영일자 : 2025. 05.11
출품자명 : 고석현(모세)
소개글 :
온수리 성공회의 특별함은 바로 두 성당이 함께 완성하는 그림입니다.
오래된 안드레 성당은 신앙의 뿌리, 새롭게 지어진 붉은기와의 베드로 성당은 신앙의 날개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한 세기를 넘는 시차를 두고 지어졌지만 두 성당은 서로를 비추며 온수리 마을과 교회를 지켜왔겠지요.
그래서 온수리 성공회는 단순한 예배당이 아니라 세대와 시대를 이어주는 신앙의 길목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성당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이렇게 속삭이는 듯합니다.
과거를 잊지 말고
현재를 사랑하며
미래를 향해 전도하라
오래된 기와와 붉은 지붕이 나란히 서있는 풍경은 그 자체로 신앙의 역사, 사랑의 상징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